BTS 진·RM “광화문 컴백 라이브 영광…팬 안전 꼭 유의해달라” [전문]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6. 3. 1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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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두고 팬들과 소통하며 소회를 밝혔다.

19일 진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글을 올려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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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사진 ㅣ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두고 팬들과 소통하며 소회를 밝혔다.

19일 진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글을 올려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진은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며 공연 준비 과정에서 도움을 준 관계자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대규모 공연에서의 공공 안전 문제를 환기했다.

앞서 리더 RM도 위버스에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덤명)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렌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많은 분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며 “당일 현장 스태프분들과 안전 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한분 한분이 만들어 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이번 공연은 오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ARIRANG’(아리랑)과 맞물려 진행된다. 앨범에는 총 14곡이 수록되며, 팀의 정체성과 깊은 사랑을 담은 작품으로 평가된다.

발매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은 군 복무를 마친 완전체 방탄소년단의 첫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문화적·상징적 의미가 크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되며, 약 2만 2000명의 관객이 오프라인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다음은 방탄소년단 진이 올린 글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의미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주신 분들과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RM이 올린 글

아미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렙니다. 많은 분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려요.

당일 현장 스태프 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생각해요.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 분들, 또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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