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이브] 김건희 “내가 죽으면 남편 살길 열릴까”

한겨레 2025. 8. 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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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장윤선 정치전문기자, 박지훈 변호사, 묘장군 김묘성 기자, 김정환 변호사, 김남일 한겨레 정치팀 기자, 진행: 고현준. 검찰총장 시절부터 이어온 윤-김 부부와 극우 유튜버의 ‘정치적 공생’ / 건진 돈다발 띠지 ‘증발, 감찰 무시한 남부지검장 / 김승희 자녀 학폭 사건, 김건희가 교육부 차관에 ‘직접’ 통화 걸었다 / 체코 원전 수주 ‘윤, 책상 치며 환호’...알고보니 ‘50년 노예계약’ / CCTV 공개로 드러난 롯데리아 내란 모의...장군들, 노상원 지시 꼼꼼히 받아적었다. 오늘 (8월 20일) 뉴스 다이브 많은 시청바랍니다. 제작: 뉴스영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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