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포토] 병오년 적토마와 같이 달리자
노민규 2026. 1. 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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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이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해를 배경으로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리는 기마의 기운으로 새해는 고단함의 흔적들을 박차고 달려 발걸음마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타고 뜨거운 신년을 맞이해 보자.
사진은 안면도 운여해변에서 기수(바다비펜션 아티카승마클럽)가 붉은 태양아래 해안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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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을사년(乙巳年)이 저물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해를 배경으로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리는 기마의 기운으로 새해는 고단함의 흔적들을 박차고 달려 발걸음마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타고 뜨거운 신년을 맞이해 보자. 사진은 안면도 운여해변에서 기수(바다비펜션 아티카승마클럽)가 붉은 태양아래 해안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
노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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