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체리보다 상큼한 미소! 방부제 미모에 우아함까지 장착한 화이트룩

배우 소이현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리제로 서울에서 진행된 ‘체리데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소이현이 순백의 플레어 원피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소이현은 깔끔한 칼라 디테일과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이 고급스러움을 더한 짧은 소매 디자인의 화이트 원피스로 여름철 시원한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여기에 포인트로 더한 레드 립과 페디큐어는 전체적인 톤에 생기를 더하며 과즙미를 끌어올렸습니다.

심플한 스트랩 힐과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해 ‘여름 여신’ 다운 청순하고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특히 체리 오브제와 어우러지는 밝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포즈는 현장을 화사하게 물들였습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하은 양과 2017년 둘째 딸 소은 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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