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왜 저래?" '죄수 심문 포즈' 취한 강아지 포착!

한 네티즌이 밀크티를 사러 외출하고 친구와 영리한 강아지만 집에 남겨졌습니다.

세상에, 강아지가 어느새 의자 위로 올라가 앞발을 테이블 가장자리에 얌전히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마치 죄수를 심문하는 듯한 자세, 혹은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작은 눈으로 주인의 친구를 똑바로 쳐다보는데, 그 모습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친구가 조금 움직여 왼쪽으로 한 발짝 옮기자, 강아지의 시선이 마치 자석에 이끌린 듯 '휙' 하고 왼쪽으로 따라갔습니다. 집중하는 작은 눈빛과 의자에 앉아 있는 어리숙하면서도 귀여운 자세가 어우러져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습니다.

이 강아지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혹시 친구가 자신의 간식을 몰래 먹을까 봐 감시하는 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친구를 쳐다보는 것이 무척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어쨌든 이 장면은 보는 이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하고, 이 강아지는 정말로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