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부수, 카세미루 대체자로 낙점! 뉴캐슬에 '1580억' 지불 결심→"접촉 시작"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뉴캐슬의 핵심 미드필더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며 "맨유 경영진은 그를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한 카세미루의 가장 완벽한 대체자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출신의 기마랑이스는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탄탄한 수비력은 물론, 후방 빌드업의 기점 역할을 수행하는 시야와 볼 간수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2020년 리옹을 통해 유럽에 입성한 기마랑이스는 2022년 뉴캐슬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첫 해부터 뉴캐슬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로 복귀시키는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공식전 47경기에 출전해 5골 8도움을 기록하며 뉴캐슬의 카라바오컵 우승을 견인했다. 올 시즌 역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며 맨체스터 시티, 파리 생제르맹(PSG) 등 빅클럽들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맨유는 올여름 미드필더진의 전면적인 개편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계약 만료를 앞둔 카세미루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급선무다. 매체는 "맨유는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8000만 파운드(약 1580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맨유는 기마랑이스 외에도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애덤 워튼(크리스탈 팰리스) 등 젊은 자원들을 꾸준히 관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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