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2026년 새해 신작, 시트콤→추적 스릴러 '풍성'

신영선 기자 2026. 1. 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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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웰메이드 시리즈들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시트콤 '애봇 초등학교' 시즌 5부터 긴장감 넘치는 추적 스릴러 '트래커' 시즌 3까지, 웃음과 긴장감을 모두 잡은 신작 라인업이 공개됐다.

필라델피아 공립학교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시트콤 '애봇 초등학교'가 시즌 5로 돌아온다.

새해의 시작을 따뜻한 웃음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애봇 초등학교' 시즌 5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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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디즈니+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웰메이드 시리즈들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시트콤 '애봇 초등학교' 시즌 5부터 긴장감 넘치는 추적 스릴러 '트래커' 시즌 3까지, 웃음과 긴장감을 모두 잡은 신작 라인업이 공개됐다.

4년 연속 골든 글로브 노미네이트로 증명된 웰메이드 시리즈!

현실을 껴안는 가장 따뜻한 휴머니즘 코미디의 귀환!

'애봇 초등학교' 시즌 5

필라델피아 공립학교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시트콤 '애봇 초등학교'가 시즌 5로 돌아온다. 이 작품은 인력과 예산이 늘 부족한 공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헌신적인 교사들과 다소 눈치 없는 교장의 좌충우돌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미국 공교육의 현실을 날카롭게 꼬집으면서도, 그 안에서 여전히 일의 보람과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아이들을 향한 진심만은 놓지 않는 교사들의 모습은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특히 '애봇 초등학교' 시리즈는 에미상 4관왕은 물론 4년 연속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오르며 동시대 최고의 시트콤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해의 시작을 따뜻한 웃음으로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애봇 초등학교' 시즌 5를 만나보자.

전국을 누비는 현상금 사냥꾼의 위험한 여정!

멈출 수 없는 추적의 끝에서 마주하는 가족의 진실!

'트래커' 시즌 3

제프리 디버의 베스트셀러 소설 '더 네버 게임'을 원작으로 한 범죄 스릴러 시리즈 '트래커'가 시즌 3로 디즈니+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트래커'는 뛰어난 생존 기술과 본능적인 추적 능력을 지닌 현상금 사냥꾼 '콜터 쇼'(저스틴 하틀리)가 전국을 떠돌며 실종 사건의 미스터리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즌 3는 지난 시즌의 충격적인 피날레 이후, '콜터'가 가족과 관련된 가혹한 진실과 마주하며 다시 한 번 내면의 갈등을 겪는 모습을 그린다.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그는 신뢰하는 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본능과 생존 기술을 무기로 실종자를 찾는 일에 집중한다.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긴장감 넘치는 추적의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주인공의 고독한 내면을 더욱 깊이 조명한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치밀한 추리, 그리고 매회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구성은 장르 팬들에게 확실한 만족감을 안겨줄 것이다. 새해를 맞아 짜릿한 긴장감을 원한다면 '트래커' 시즌 3가 제격일 것이다. 디즈니+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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