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성주는 조선 시대의 유서 깊은 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오늘은 성주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세종대왕자태실

세종대왕자태실은 조선 시대의 중요한 역사 유적으로, 세종대왕의 태를 보관한 곳입니다. 이곳은 조선 왕실의 태를 보관하던 19곳 중 하나로, 현재는 국가 사적 제444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성주 세종대왕자태실은 아름다운 산책로와 함께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유적지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성주 성밖숲

성밖숲은 천연기념물 제403호로 지정된 아름다운 숲으로, 왕버들 나무들이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이곳은 성주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8월에는 아름다운 보라빛의 맥문동이 만개하여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성밖숲에서는 조용히 산책을 즐기며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피크닉 장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한개마을

한개마을은 전통 한옥이 잘 보존된 아름다운 마을로,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조선 시대의 양반가옥과 정원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한개마을은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전통 한복 입기, 다도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한옥 스테이 프로그램은 많은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금수문화공원

금수문화공원은 성주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공원 내에는 자연 생태 체험관, 놀이시설, 산책로, 야영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성주호

성주호는 성주군의 대표적인 자연 경관 중 하나로, 맑고 푸른 호수와 주변의 산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낚시와 보트 타기 등의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는 걷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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