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카메라] 올리브영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 2주 바디케어

강한 여름 햇볕 아래서 맘껏 즐겼던 계절이 지나고 나니, 피부엔 색소침착과 거뭇한 흔적만 남았다. 애프터케어를 바로 해주지 않으면, 그대로 피부에 착색이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바디 피부 톤을 케어해야 할 시점이다. 바디케어 색소침착 관리에 탁월하다는 올리브영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을 2주간 사용해 봤다.

리얼카메라는 에디터가 2주간 직접 올리브영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으로 바디케어하며 색소침착 관리에도 효과가 있을지, 느낀점과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는 코너이다.

여름 내내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쉽게 그을리고 색소침착이 생기기 마련이다. 팔, 어깨, 목선 같은 부위에는 거뭇거뭇한 흔적이 남아 신경 쓰이기 시작했고, 피부톤 전체가 탁해진 듯 보여 고민이 깊어졌다.

이제 계절은 9월로 넘어와 노출은 줄어들었지만, 오히려 이 시점이 진짜 관리가 필요한 때다. 여름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침착은 바로 케어해줘야 피부가 회복되고, 더 진하게 남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극 없이 순하게 케어하면서도 화사하고 촉촉한 바디 피부를 되찾는 것, 그것이 지금 필요한 애프터 썸머 바디케어의 핵심이다. 핵심관리로 올리브영 바디케어 제품 1위인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세럼'을 사용해 보기로 했다.


바디케어도 얼굴케어 만큼, 관리가 필요하다. 여름 내내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자주 접히고 마찰이 잦은 부위는 쉽게 색소침착이 생겨 지저분해 보이기 마련이다. 특히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등 눈에 띄는 부위는 일상에서도 신경 쓰이는 흔적이 남기 쉽다.

그럴 때는 당장 눈에 띄는 칙칙한 부위에는 즉각 톤업 효과를 내주는 제품을 쓰면서, 동시에 미백 기능성을 가진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즉각적인 톤업 효과와, 장기적으로는 바디 전체 화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 이것이 에디터가 톤업크림의 명가, 올리브영 바디 톤업크림 1위 제품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을 pick한 이유다.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

눈에 띄는 칙칙한 색소침착 부위를 즉각적으로 케어해 주면서, 미백 기능성 성분을 함유하여 꾸준히 사용하면 바디 피부 톤을 더욱 환하고 맑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바디케어 제품이다. 에디터와 함께 2주 실사용 후기 리얼카메라를 살펴보자.


▶ Check point

올리브영 톤업크림 1위라는, 나인위시스 톤업 바디 세럼은 즉각적인 톤업 연출과 함께, 자외선 차단과 미백기능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무엇보다 세럼 제형이라, 매일 사용해도 끈적임이 없고, 백탁현상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든다.

산뜻한 세럼 텍스처가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빠르고 촉촉하게 스며들며, 겨드랑이나 팔꿈치, 무릎 등 마찰이 일어나 색소침착이 되고 건조한 부위를 자극 없이 매끄럽게 케어해준다.

자연스럽게 흡수돼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바디 톤업을 할 수 있고, 사용 후 끈적임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 덕분에, 바디 톤업 크림 특유의 답답함이나 백탁 없이 피부표면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덕분에 옷을 바로 입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부담 없으며, 꾸준히 사용하면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 하나로 바디케어와 바디 전체 화이트닝까지 기대할 수 있다.


▶ 제품 성분

올리브영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은 피부 미백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풍부한 수분과 미네랄을 공급하는 해양심층수, 그리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10가지 자연유리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세 가지 성분이 함께 작용하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해, 피부에 바르는 순간 촉촉함과 화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해양심층수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미네랄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들면, 나이아신아마이드피부 톤을 맑고 밝게 가꿔 색소침착된 칙칙한 부위를 자연스럽게 개선한다.

여기에 10가지 자연유래 성분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을 더해, 전체적인 사용감을 더욱 편안하고 산뜻하게 완성한다. 덕분에 촉촉한 수분감,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 피부 보호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으며, 꾸준히 사용하면 바디케어와 바디 전체 피부톤을 건강하고 화사하게 케어할 수 있다.


▶ 제품 패키지 및 제형

올리브영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은 패키지 디자인부터 깔끔하고 세련돼서, 화장대나 욕실 선반 위에 두기만 해도 보는 즐거움이 있다. 실제로 제품을 짜보면 부드럽고 묽은 세럼 제형이라 손끝에서 자연스럽게 펴발리며, 특유의 산뜻한 질감을 바로 느낄 수 있다.

바르는 순간 세럼 제형이 촉촉하게 스며들어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무엇보다 바디크림 특유의 텁텁함과 답답함이 없다. 팔, 겨드랑이 등 색소침착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매끈하게 발리고, 일어난 각질도 보습이 되어서 만족!

마무리감 역시 보송하고 깔끔해서, 옷을 바로 입어도 답답함이나 끈적임이 남지 않는다. 덕분에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 하나만으로도 칙칙한 부위 톤업부터 전체 바디 피부 케어까지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패키지와 제형 모두 마음에 들었다.

사용할수록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면서 햇볕에 그을렸던 피부톤이 밝아지고, 착색된 부위도 많이 옅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바디케어 제품이다.


▶ 제품 Using

에디터는 여름 내내 자외선에 노출되어 색소침착된 복숭아뼈, 무릎, 팔꿈치, 목 부위에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을 직접 사용해 봤다.

먼저 눈에 띄는 칙칙한 부위부터 차례로 바르며, 여름 흔적 케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각 부위에 제품을 고르게 펴 바르면서, 피부톤이 특히 고민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

루틴 속에서 팔과 무릎, 팔꿈치 같은 자주 접히는 부위뿐 아니라, 비교적 눈에 덜 띄지만 신경 쓰이는 목과 복숭아뼈까지 꼼꼼히 바르며 바디 전체의 톤업 케어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하나씩 바르면서 여름 동안 남아있던 흔적을 점검하고, 매일 사용하면서 건조함과 칙칙함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 하나로 신경 쓰이는 부위를 간편하게 케어하면서 바디 전체 톤 관리와 바디케어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 Before & After

에디터가 픽한 올리브영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은 사용 전후로 기대 이상으로 효과가 컸다. 부끄럽고 스트레스였떤 눈에 띄게 색소침착된 칙칙한 부위가 자연스럽게 밝아지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복숭아뼈, 무릎, 팔꿈치, 목 등 고민 부위에 바르니, 톤업이 인위적이지 않고 원래 피부색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만족스러웠다. 눈에 띄는 칙칙 부위뿐 아니라, 팔과 다리 등 넓은 부위까지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면서, 피부 결과 톤이 전체적으로 매끈하고 깨끗해졌다.

전반적인 바디케어와 바디 피부가 한결 화사해 보이고, 자신감 있게 노출 부위를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느껴졌다.


실제 올리브영 나인위시스 화이트 바디 톤업 세럼은, 신부들이 웨딩 촬영 날이나 결혼식 당일에 사용하고 있고, 연예인들 역시도, 중요한 촬영날 사용하는 필수템이다.

여름 내내 자외선으로 칙칙해진 피부, 군데군데 남은 색소침착, 건조함, 바쁜 일상 속 실용적인 바디케어까지 모두 고민하는 분들에게 나인위시스 화이트 바디 톤업 세럼은 맞춤형 솔루션이 되어준다.


▶ 총평

색소침착 바디케어와 바디 톤업을 위해 선택한 제품은 올리브영 바디 톤업크림 1위, 나인위시스 화이트 톤업 바디 세럼이다. 칙칙한 부위는 즉각 톤업해 주고, 꾸준히 사용하면 바디 전체 화이트닝과 색소침착 관리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한 번 착색된 피부는 바로 애프터케어가 중요하다. 실제로 톤업 효과와 함께, 자외선 흔적과 칙칙함을 집중 관리하여 화사하고 촉촉한 바디 피부로 회복시켜주는 좋은 아이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