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샹들리에가 고풍스러운 천장을 가득 메우고, 그녀는 그 빛보다 더 우아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샴페인 잔을 든 그녀의 모습은 11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톱 여배우의 아우라로 가득했습니다. 배우 신세경이 35살의 가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의 낭만적인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파리에서 40일 살기 1편 업로드 소식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럭셔리한 호텔 라운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녀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블랙 오버핏 스웨터로 시크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클래식한 레스토랑에서 트렌치코트를 입고 샴페인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이런 여유로운 힐링은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앞둔 숨 고르기로 보입니다. 신세경은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휴민트에 캐스팅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는 2014년 타짜-신의 손 이후 무려 11년 만의 영화 복귀작으로 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조인성, 박정민 등 대한민국 톱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입니다. 파리에서의 힐링을 마친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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