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캐릭 감독, 복귀 고려치 않아"...'굿바이 맨유!' 래시포드, 키워준 팀 영영 떠난다→"구단, 불러들일 의사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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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인연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럭허스트 기자는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래시퍼드를 복귀시킬 의사가 전혀 없다. 캐릭 감독은 과거 3년 반 동안 1군 코치 및 대행직으로 래시포드와 함께했지만, 이번에는 그의 복귀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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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마커스 래시포드의 인연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임대 떠난 그를 복귀 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의 사무엘 럭허스트 기자는 "맨유가 래시포드를 염두에 두지 않은 채, 향후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구단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계약 기간이 올 시즌 종료까지에 불과해 여름 이후 구상까지 내다보지 않고 있으며, 래시포드 문제 역시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맨유는 최고경영자 오마르 베라다와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를 중심으로 차기 정식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 중이지만, 래시포드를 둘러싼 기조에는 변화가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래시포드는 맨유의 '성골 유스'다. 18세의 나이에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팀의 핵심 전력으로 등극했다. 그의 맨유 통산 기록은 426경기 138골 58도움. 또한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2회, 카라바오컵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다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복이 잦아졌고, 훈련 태도와 관련한 잡음도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팀 내 입지가 점차 줄어들었다. 결국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 FC로 임대 떠나 반전을 노렸지만, 뚜렷한 성과를 남기는 데 실패, 이후 지난해 여름 FC 바르셀로나로 다시 임대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장을 날렸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합류 후 적응에 성공, 올 시즌 34경기 10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경기력을 펼치고 있다.

이렇듯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맨유는 그를 불러들일 생각이 없다. 럭허스트 기자는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래시퍼드를 복귀시킬 의사가 전혀 없다. 캐릭 감독은 과거 3년 반 동안 1군 코치 및 대행직으로 래시포드와 함께했지만, 이번에는 그의 복귀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래시포드 역시 맨유 복귀를 바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3,000만 유로(약 521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할 계획이며, 래시포드도 잔류에 동의한 상태다.
사진=풋볼 팬 트라이브,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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