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무안 항공기 사고 43분 만에 초진…대원 80명 투입"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2024. 12. 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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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오전 9시 3분쯤 첫 신고 접수가 들어왔으며 9시 46분쯤 초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중앙119구조본부, 소방항공대 소속 대원 80명과 소방헬기를 동원해 진압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총 181명이 탑승한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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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오전 9시 3분쯤 첫 신고 접수가 들어왔으며 9시 46분쯤 초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중앙119구조본부, 소방항공대 소속 대원 80명과 소방헬기를 동원해 진압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총 181명이 탑승한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28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고, 2명이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minpy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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