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쇼미’는 개싸움, ‘하오걸’은 대치동 고급 과외 느낌”

하지원 2025. 5. 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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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이 '하우스 오브 걸스'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5월 23일 ENA 신규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양동근은 "'쇼미더머니'는 전국의 들개들 다 모아놓고 짖고 물어뜯고 그런 분위기라면 '하우스 오브 걸스'는 하버드를 보내기 위한 대치동의 고급 과외 같은 느낌이다. 미션의 스케일을 보면 빌보드 진입 장벽을 낮추는 수준의 경험치를 쌓고 있는 듯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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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ENA ‘하우스 오브 걸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양동근이 '하우스 오브 걸스'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5월 23일 ENA 신규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MC 겸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 소유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과거 ‘쇼미더머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는 양동근은 두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이렇게 비교했다.

양동근은 "'쇼미더머니'는 전국의 들개들 다 모아놓고 짖고 물어뜯고 그런 분위기라면 '하우스 오브 걸스'는 하버드를 보내기 위한 대치동의 고급 과외 같은 느낌이다. 미션의 스케일을 보면 빌보드 진입 장벽을 낮추는 수준의 경험치를 쌓고 있는 듯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뮤직 스토리를 담는 음악 예능이다. ‘하우스’라는 공간에서 100일간 동고동락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최종적으로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이 대중 앞에 선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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