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스닷컴, 연말 최고의 선물은 '여행'..인기 여행지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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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스닷컴은 나를 위한 보상 등 자발적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에 '물질적 보상'보다 '여행 경험'이 더 선호될 것으로 전망했다.
겨울 및 연말 인기 여행지 탑5는 도쿄, 오사카, 방콕, 오이타, 교토였다.
또한 한국인 여행객의 45.4%가 '따뜻한 여행지'로, 35.3%는 '추운 여행지'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며, 19.3%는 두 곳의 여행지 모두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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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영향, 합리적인 가격의 3성급 호텔 선보
호텔스닷컴은 나를 위한 보상 등 자발적 수요가 증가하는 연말에 '물질적 보상'보다 '여행 경험'이 더 선호될 것으로 전망했다. 겨울 및 연말 인기 여행지 탑5는 도쿄, 오사카, 방콕, 오이타, 교토였다. 탑5 중 일본 도시가 4곳이나 달해 일본에 대한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물질보다는 여행이 더 좋아!
최근 호텔스닷컴이 실시한 '연말 여행(Year End Travel)'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절반 이상(59%)이 스스로에 대한 보상으로 '물질적인 선물보다 여행을 선물하고 싶다'고 답했다.
또 60%는 '친구나 가족을 위한 선물로 여행이 물질적인 선물보다 낫다'고 답했다.
호캉스, 국내 및 해외 여행이든, 팬데믹 이후 여행객들의 우선순위는 이제 가시적인 소유물을 보유하는 것에서 일종의 경험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인 여행객들이 자신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선물하고 싶은 상위 3가지 여행 유형은 순서대로 '자연과 풍경 여행(66%)', '미식 여행(51%)', '가족 친목 여행(46%)'이 차지했다.
그러나 여행 목적지와 관계없이 여행을 떠나는 가장 큰 동기는 '휴식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64%)', '일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고 싶어서(58%)', 그리고 '가족 및 친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53%)'인 것으로 확인됐다.

#인플레이션 연향, 합리적인 3성급 호텔 선호
인플레이션이 한국인 여행객들의 여행 경비 지출 계획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인플레이션 경제 환경 속에서 호텔스닷컴은 전년 동기 대비 합리적인 가격의 3성급 호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호텔스닷컴 코리아 웹사이트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연말 여행에 국내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숙소 유형은 '호텔'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호스텔'과 '아파트식 호텔'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연말 해외여행에 '최대 250만원을 소비'할 의향이 있는 국내 응답자(10%)는 여름(14%)에 비해 줄은 반면, '최대 100만원을 소비'할 의향이 있는 국내 응답자(35%)는 여름(17%)에 비해 늘었다.
#엔데믹 시대, 위시 실현 나서
특히 국경재개 및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로, 다수의 여행객들이 이를 기회삼아 지난 2년간 세웠던 여행 위시리스트(wishlist)를 다시 살펴보며 '위시 실현'에 나서고 있다.
호텔스닷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73%가 '이번 겨울을 위한 여행 위시리스트가 이미 있거나 작성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으며, 일반적으로(43%) 3~4개의 여행 위시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응답자의 83%는 '여행 위시리스트가 있으면 다음 여행이 더욱 기다려진다'고 응답했다.

이번 연말 또는 겨울 시즌에 한국인 응답자 중 17%가 '해외여행', 46%는 '호캉스 또는 국내여행', 17%는 '해외 및 국내여행을 모두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또한 한국인 여행객의 45.4%가 '따뜻한 여행지'로, 35.3%는 '추운 여행지'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며, 19.3%는 두 곳의 여행지 모두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70%가 이번 여행이 '팬데믹 이후(2020년 3월 이후) 첫 해외여행'이라고 답했으며, 대부분(64%)이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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