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엄마는 여전, 13세 딸은 성숙”…화제의 톱모델 모녀 바캉스룩

모델 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우아한 휴양지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습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받는 그는 SNS를 통해 리츠칼튼 와이키키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출처=야노시호 SNS

야노 시호는 하와이에서 내추럴하면서도 우아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셔츠 원피스와 루즈한 드레스 차림으로 발코니에 서서 탁 트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한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 했습니다. 심플한 화이트 스타일링은 청량감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고, 햇살과 어우러진 미소는 여유로운 무드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습니다. 호텔 라운지에서는 내추럴한 헤어와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리조트 감각을 보여주며 럭셔리하면서도 절제된 매력을 완성했습니다.

팬들은 “역시 야노 시호다운 여유와 품격”이라며 호평을 보냈습니다. 딸 추사랑도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보였고, 母女의 수영복 자태는 화제를 모았습니다. 49세 173cm의 야노 시호는 모델다운 아우라가 돋보이는 비키니룩을, 13세 167cm로 훌쩍 성장한 추사랑은 성숙한 분위기의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소화하며 세대가 다른 두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한편 야노 시호는 1994년 CF 모델로 데뷔해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활동해 왔으며,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추사랑의 성장기를 공개하며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야노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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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야노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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