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사모님도 반했다" 유진의 데일리룩 완성한 '파리지엔느 감성 가디건'

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서래마을 사모님 같은 클래식한 할머니룩 스타일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ROUJE의 "NELIA Cardigan"이다.

부드러운 메리노울 혼방 소재로 제작된 이 가디건은 빈티지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며, 파리지엔느 무드를 가득 담고 있다.

소유진 특유의 단아한 스타일링과 완벽하게 어울리며, 어떤 코디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ROUJE

소유진이 착용한 "NELIA Cardigan"은 메리노울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포근한 터치감을 제공한다.

ROUJE의 "NELIA Cardigan"은 프랑스 사이즈 기준으로 34, 36, 38, 40, 42까지 5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다.

현재 ROUJE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구매가 불가하며, 오픈마켓에서 38만 원 전후로 판매 중이다.

빈티지한 감성과 프렌치 시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만큼 소장 가치가 충분한 제품이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ROUJE의 "NELIA Cardigan"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다.

소유진처럼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클래식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가디건은 와이드 데님 팬츠나 스트레이트 핏 청바지와 찰떡궁합이다.

특히, 라이트 블루 톤의 빈티지 데님과 매치하면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기는 데일리룩이 완성된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프랑스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ROUJE의 "NELIA Cardigan"은 단순한 니트웨어가 아닌,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완성하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소유진이 보여준 서래마을 사모님룩처럼,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손색없다.

메리노울 혼방 소재의 부드러움과 플로럴 패턴의 유니크함이 조화된 이 가디건은,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룩에 어울리며 프렌치 시크의 매력을 한껏 살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