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M 온 크로쓰' 공식 출시…사전등록 220만 명 기록

이동근 2026. 3. 1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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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씰M 온 크로쓰'(개발 플레이위드코리아)가 19일, 해외 정식 출시됐다.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췄다.

크로쓰 플랫폼의 미션 수행으로 게임 유입을 돕는 '크로쓰 플레이'와 콘텐츠 제작 보상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를 연동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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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M 온 크로쓰' 관련 이미지. 자료 제공 : 넥써쓰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씰M 온 크로쓰'(개발 플레이위드코리아)가 19일, 해외 정식 출시됐다. 사전등록 수 220만 명을 기록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췄다. 안드로이드·iOS·PC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크로쓰 플랫폼의 미션 수행으로 게임 유입을 돕는 '크로쓰 플레이'와 콘텐츠 제작 보상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를 연동해 운영한다.

경제 시스템은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중심으로 설계했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 기여도에 따라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온체인 토큰 '쉴츠x'로 전환할 수 있다. 가치 보전을 위해 시즌별 공급량을 1000만 개로 제한하며, 최상위 아이템 '오파츠' 독점 구매 재화로 설정했다. 또 실제 게임 플레이 미션 기반으로 크로쓰 토큰 78만 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김학준 대표는 "원작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콤보 시스템, 크로쓰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가치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씰 IP(지적재산권)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크로쓰 생태계의 모든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게임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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