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군 해군 다 망했다! 미 해군 F-35 신형 기만체계 적용! 격추불가!

미 해군이 AIM-174B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차세대 무기체계를 적용함으로서 이제 중국 전투기들은 미 해군의 함재 전투기들을 상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 해군이 전투기 생존성을 극대화할 신형 소모성 디코이(AED)를 대량 도입하며, 공중전 양상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해상 항공체계 사령부는 영국 레오나르도 UK와 '브라이트 클라우드 218' 디코이의 조달 계약을 추진 중이며, 첫 계약 물량만 3,000기에 달합니다.

이 신형 AED는 기존 디코이보다 획기적으로 개선된 성능을 갖췄습니다.

과거에는 1개 모듈당 6발만 수납 가능했으나, 이번 신형은 같은 공간에 무려 15발을 장착할 수 있어 전투기 1대가 운용할 수 있는 디코이 수가 2.5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채프(Chaff)를 대체할 이 AED는 위협 미사일 접근 시 자동 또는 수동으로 발사되며, 전투기와 동일한 전파 특성과 레이더 반사 신호를 방출해 적의 능동 레이더 유도방식 중장거리 대공 미사일을 완전히 기만합니다.

F-35 B/C스텔스 전투기의 AN/ASQ-239 전자전 시스템, F/A-18E/F 슈퍼호넷의 AN/ALQ-214 전자전 시스템 등 강력한 전자전 장비와 함께 운용되면, 적 유도 미사일을 사실상 무력화시키는 다층 방어 체계가 완성됩니다.

중국 전투기들이 사용하는 능동 레이더 유도 방식의 공대공 미사일로는 이제 미 해군 전투기를 격추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기술, 물량, 전술 모두에서 미군은 전장을 선점했고, 중국은 더 이상 대등한 공중전을 기대하기 어렵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