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맥시칸' 노하우 담은 냉동치킨 브랜드 론칭

신채연 기자 2025. 5. 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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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약 40년의 전통을 이어온 맥시칸의 양념치킨 레시피 개발 노하우를 토대로 냉동치킨 간편식을 론칭한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100% 국내산 닭고기만을 엄선해 만든 ‘크리스피 순살’, ‘크리스피 봉’, ‘핫 크리스피 순살’, ‘핫 크리스피 봉’, ‘허니버터 순살’, ‘허니버터 봉’, ‘갈릭양념 순살’, ‘갈릭양념 봉’등 냉동치킨 8종부터 ‘1985 양념치킨소스’, ‘오리지널 양념치킨소스’, ‘매콤 양념치킨소스’등 소스 3종, 양념치킨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양념치킨 볶음면’ 1종까지 총 12종으로 구성됐습니다.

하림은 집에서도 치킨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육의 퀄리티에 집중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봉 치킨 제품은 국내 냉동치킨 제품 중 보기 힘든 국내산 냉장 닭봉을 원료로 사용해 차별화를 뒀다는 설명입니다.

하림은 이번 론칭을 기념해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장하다 하림 맥시칸>을 운영합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맥시칸 양념치킨이 탄생하던 그 시절의 감성을 담은 레트로 콘셉트로 꾸며지며, 신제품과 당일 도계해 직접 튀긴 치킨을 현장에서 맛볼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하림 관계자는 “외식 물가와 배달비 상승의 부담이 커지는 요즘, 냉동치킨 간편식이 합리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하림 맥시칸 치킨으로 배달 없이도 언제든 집에서 갓 튀긴 치킨의 맛을 간편하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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