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컴백 앞둔 하츠투하츠, '하투하 스타일' 어떨까

홍혜민 2025. 6. 12.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첫 컴백을 통해 자신들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스타일'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한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스타일(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상큼하고 통통 튀는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으로,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와는 또 다른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첫 컴백을 통해 자신들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스타일'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한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첫 컴백을 통해 자신들만의 매력을 가득 담은 '스타일'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한다.

오는 18일 공개되는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스타일(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상큼하고 통통 튀는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으로,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와는 또 다른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에는 히트메이커 켄지(KENZIE)가 '더 체이스'에 이어 또 한 번 작사로 지원사격에 나서 무심한 듯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상대를 향한 호기심과 알쏭달쏭한 감정을 재치있게 들려준다. '내가 너의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처럼 너도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된다'라는 주문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나의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라는 당찬 포부가 느껴지는 '더 체이스(The Chase)'를 통해 앞으로 펼쳐갈 여정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딘 데 이어, 이번 신곡으로 모두가 자신만의 스타일을과 '하츠투하츠만의 방식을 아끼고 좋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밝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것은 물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나아가겠다는 팀명 의미와 어울리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하츠투하츠 새 싱글 '스타일'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