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려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금의 모습이 남아 있으면서도 '미간 주름'까지 간지나는 소지섭의 별명이 생각나는 사진들인데요.

아이의 모습이지만 카리스마와 멋짐이 폭발하는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육아 난이도 상 레벨일 것 같은 범접하기 힘든 아우라를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소지섭은 예전부터 완성형 비주얼로 유명한데요. 30년 전 송승헌과 모델로 활동했던 의류 브랜드 사진까지 공개하며 방부제 동안 외모를 자랑했죠.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2020년 17살 연하의 방송인 조은정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습니다. 결혼 후 많은 심적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느껴지는데요.
최근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며 안정을 찾고 있는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하지만 변치 않는 소간지와 미간 주름, 패션 센스(?)까지. 소지섭을 이루는 단어는 변하지 않고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그는 영화 <외계+인> 1부, 드라마 [닥터로이어] 그리고 영화 <자백>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크게 달라지지 않았던 눈빛과 표정을 중장년, 노년까지 간직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배우로 활약 중에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