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한보름, 10대인 줄…걸그룹 연습생 출신다운 '상큼 폰꾸' 포착

임채령 2026. 3. 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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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보름의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자주하는 폰꾸"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한보름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으며 긴 갈색 머리가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가운데 이마 위로 가볍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밝은 조명 아래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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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한보름 인스타그램


배우 한보름의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자주하는 폰꾸"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한보름은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으며 긴 갈색 머리가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가운데 이마 위로 가볍게 내려온 앞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밝은 조명 아래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한보름 인스타그램


흰색 긴소매 상의 위에 하늘색 슬리브리스 상의를 레이어드해 입고 있으며 귀에는 파란색 꽃 모양 귀걸이를 착용해 상의 색감과 어우러지는 포인트를 더했고 휴대전화 뒤에는 작은 무늬가 들어간 말 모양 그립톡이 붙어 있어 직접 꾸민 듯한 케이스와 함께 손에 들린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얼굴 가까이 들어 거울을 향해 촬영한 장면이 보이며 케이스 뒷면에는 별과 작은 장식이 들어간 카메라 주변 디자인과 세로 줄무늬 패턴이 함께 보이고 말 모양 그립톡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시선을 끈다. 

사진 = 한보름 인스타그램


전신이 보이는 사진에서는 검은 커튼이 드리워진 거울 앞에 서서 흰색 주름 스커트와 하늘색 상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으며 차분한 실내 조명과 커튼 배경이 어우러져 일상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머리의 윤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예뿐 보름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쁘세여", "화이팅", "귀욤귀욤", "진짜 최고로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한보름이 공개한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한보름 인스타그램


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39세다. 한보름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의 연습생 출신으로 걸그룹을 준비했다. 이에 2009년 L.E.O의 정규 2집 타이틀곡 'Love Train'의 피처링으로 무대에 선 적이 있으며, 2010년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2년 1년 동안 다시 아이돌 준비로 활동을 중단했고 2013년 본명 김보름에서 한보름으로 개명한 후 배우로 본격 활동하기 시작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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