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브리핑] 컴포즈커피, 설빙, 본푸드서비스


◇ 컴포즈커피, 신메뉴 판매 620만건…앱 주문 증가
컴포즈커피가 올해 선보인 주요 신메뉴 누적 판매량이 620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메뉴 출시 기간 앱 오더 주문량도 전년 동기 대비 최대 53% 늘었다.
컴포즈커피는 올해 '스트리트 컴포즈' 라인업을 통해 떡볶이와 샌드위치 등 간편식 메뉴를 확대했다.
3월 출시한 말차 음료 4종과 4월 선보인 '올데이 컴포즈' 라인업도 판매됐다. 바닐라 크림 라떼를 포함한 신제품은 출시 일주일 만에 35만잔을 기록했다.
여름 시즌 메뉴인 '논산에서 온 수박 주스'는 재출시 이후 일 평균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개그맨 김원훈과 협업한 숏폼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약 1300만회를 기록했다.

◇ 설빙, 여름 시즌 메뉴 27일 출시…수박·메론 활용 확대
설빙이 27일부터 수박과 메론을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를 출시하고 하절기 운영에 들어간다.
신메뉴는 '벌집꿀수박설빙'과 '벌집꿀메론설빙'이다. 우유얼음 위에 제철 과일과 벌집꿀을 올린 구성으로, 각각 나타드코코와 시리얼을 토핑했다.
기존 여름 메뉴인 수박화채설빙, 과일화채설빙도 함께 운영한다. 메론을 활용한 밀크팥메론설빙과 요거치즈메론설빙, 음료 메뉴인 생수박주스와 생메론밀크스무디도 판매한다.

◇ 본푸드서비스 '본우리집밥', 가평 육군 수송부대 급식 운영 신규 수주
본죽 본도시락을 운영하고 있는 본아이에프의 본푸드서비스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경기도 가평 소재 육군 수송부대 단체급식 운영권을 신규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올해 공군 제3훈련비행단과 육군 특수전학교에 이은 것으로, 본우리집밥은 지난 4월20일부터 부대 내 병사식당 운영을 시작했다.
본푸드서비스는 장병 선호도와 영양 균형을 반영한 식단과 현장 조리 중심 운영 체계를 적용해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에는 별도 특식 메뉴를 운영한다.
서성화 본우리집밥1본부장은 "장병들이 안정적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위생과 품질 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