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4세 연하 F1스타 루이스 해밀턴과 열애설…"로맨틱한 만남"

안태현 기자 2026. 2. 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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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사업가이자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45)과 F1(포뮬러1) 스타 루이스 해밀턴(41)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TMZ는 킴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이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 도착해 같은 SUV 차량에서 함께 내리는 모습을 포착한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 매체 피플은 "소식통은 '로맨틱한 만남이었다'라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로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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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킴 카다시안(왼쪽), 루이스 해밀턴/ 사진=킴 카다시안, 루이스 해밀턴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사업가이자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45)과 F1(포뮬러1) 스타 루이스 해밀턴(41)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TMZ는 킴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이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 도착해 같은 SUV 차량에서 함께 내리는 모습을 포착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미국 매체 피플은 "소식통은 '로맨틱한 만남이었다'라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두 사람이 파리로 향하기 전 영국 코츠월즈 지역의 고급 호텔이자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에서 주말 휴가를 함께 했다고 알렸다.

다만 킴 카다시안 측은 이와 관련해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상황이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로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유명인으로 성장했다. 지난 2014년 래퍼 예(카녜이 웨스트)와 결혼해 2남 2녀를 뒀지만 지난 2022년 이혼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영국 출신 F1 드라이버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통산 최다 출전, 최다 그랑프리 우승, 최다 포디움, 최다 폴 포지션, 최다 포인트, 최다 패스티스트 랩, 최다 월드 챔피언 타이틀 획득 드라이버다. 이러한 공로를 통해 지난 2021년 영국 왕실에 의해 기사로 서임되기도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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