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서울통합관] 위커밋, CES 2026서 문서 작업 1분 자동화 ‘젠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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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산성 스타트업 주식회사 위커밋(Wecommit, 대표 강수진)이 CES 2026에 참가, 문서 작성의 전 과정을 혁신하는 B2B·B2G 자동화 솔루션 '젠닥(genDOC)'을 선보인다.
강수진 대표는 "이번 CES 2026을 통해 한국을 넘어 미국, 싱가포르, 인도 등 글로벌 시장으로 문서 자동화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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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산성 스타트업 주식회사 위커밋(Wecommit, 대표 강수진)이 CES 2026에 참가, 문서 작성의 전 과정을 혁신하는 B2B·B2G 자동화 솔루션 ‘젠닥(genDOC)’을 선보인다.
‘젠닥’은 제안서, 보고서, 지원서 등 복잡한 비즈니스 문서를 생성부터 검토,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AI SaaS 플랫폼이다. 자체 개발한 비전-언어 모델(VLM)과 정형화된 규칙 엔진(Structured Rule Engine)을 결합해, 단순 텍스트 생성을 넘어 문서 서식(포맷)을 자동으로 맞추고 규정 준수(Compliance) 여부까지 검증한다. 이를 통해 통상 2~5시간 소요되던 문서 작업을 분 단위로 획기적으로 단축시킨다.

위커밋은 이미 18개 이상의 공공기관과 MOU 체결 및 PoC(개념증명)를 진행하고 1,900명 이상의 초기 사용자를 확보하며 시장성을 입증했다. 또한 IBK 핀테크 위크 우승 및 ‘AI for Good’ 해커톤 글로벌 Top 10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강수진 대표는 “이번 CES 2026을 통해 한국을 넘어 미국, 싱가포르, 인도 등 글로벌 시장으로 문서 자동화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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