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연하 법조계 미녀 와이프랑 결혼했다는 톱스타 연예인

지누션의 지누 님은 13살 연하 아내 임사랑 변호사 님과 결혼했는데요. 지누 님은 한 방송에서 아내가 바쁜 법조인이라 집안일과 육아를 자신이 전담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오랜 시간 연예계 활동을 해온 톱스타 지누 님이 이렇게 다정한 ‘육아 대디’로 살고 있다니 반전 매력이 가득하죠!

반면 아내 임사라 변호사 님은 “집이 깨끗한 건 남편과 아들 덕분”이라며 담백하고 현실적인 부부 케미를 보여줬어요.

두 사람은 첫 만남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는데요. 골프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는 이 부부는, 스웨터 하나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해요. 지누 님이 추운 날 임사라 님에게 스웨터를 빌려준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해요.

임사랑 변호사는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혀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는데요. “나는 얼빠다. 남편 얼굴 보고 결혼했다”며 “지금도 얼굴 관리 제대로 하라고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어요. 이처럼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은 지적인 직업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했죠.


13살 연하 법조계 미녀 와이프 임사라 님과 결혼했다는 톱스타 연예인 지누 님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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