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피부 자극 줄인 파스 ‘캐네펜 카타플라스마’ 출시

박준형 기자(pioneer@mk.co.kr) 2025. 1. 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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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명가 신신제약이 자사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신신파스 플렉스(Flex)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 ‘캐네펜 카타플라스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신파스 플렉스 시리즈는 신신제약만의 독자적인 고밀착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파스로, 카타플라스마의 점착력을 개선해 별도 밀착포 없이도 플라스타 수준의 점착력을 구현했다.

캐네펜 카타플라스마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 성분인 인도메타신과 한약 제제인 고추 에탄올 연조엑스, 비타민E인 토코페롤아세테이트까지 복합적으로 구성돼 온감 작용이 혈액순환을 돕고, 근육통을 비롯한 관절통 및 염증에 의한 만성통증에 효과가 있다.

특히, 신신파스 플렉스 시리즈의 빠른 효과와 피부 트러블 발생의 우려를 최소화한 특징까지 보유해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사용 가능하다.

높은 신축성으로 발목, 팔목, 어깨 등 굴곡진 신체 부위에도 손쉽게 부착 가능하고, 떼었다 붙여도 점착력이 유지돼 부착 과정에서 실수해도 다시 잘 붙일 수 있어 통증 케어가 필요한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노현민 신신제약 마케팅 이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완성한 신신파스 플렉스 3종 라인업은 2025년 신신제약의 새로운 도전 과제가 될 것”이라며 “신신파스 아렉스를 단기간 내 매출 200억원 이상의 대표 브랜드로 성공시켰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신파스 플렉스 시리즈 또한 그에 버금가는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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