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4인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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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인기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이 음악 테마라는 독특한 기믹으로 새로운 재미를 추구한 신규 레이드를 추가했다.
넥슨은 15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데브캣 개발)'에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바람의 정령: 에이렐'은 음악과 축제, 공연을 메인 콘셉트로 삼은 신규 4인 레이드 콘텐츠다.
이와 함께, 전투와 즐길 거리를 확장하는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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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넥슨 인기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이 음악 테마라는 독특한 기믹으로 새로운 재미를 추구한 신규 레이드를 추가했다.
넥슨은 15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데브캣 개발)’에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바람의 정령: 에이렐’은 음악과 축제, 공연을 메인 콘셉트로 삼은 신규 4인 레이드 콘텐츠다. 장난기 가득한 ‘에이렐’은 신비롭고 경쾌한 연주로 모험가들을 홀리는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며, 공연을 하는 중 나타나는 악기를 이용자가 제때 연주해야 통과할 수 있는 독특한 공격 패턴을 구사해 전략적인 전투를 요구한다.
이와 함께, 전투와 즐길 거리를 확장하는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먼저, 주간 협동 콘텐츠 형태의 ‘뱅가드 브리치(사냥터 반격)’는 4인이 참여해 마족의 침공으로부터 지역의 안전을 지켜내야 하는 배경 설정을 갖고 있으며, 사냥터의 각 장소를 돌파해 마지막 보스까지 쓰러뜨리면 미션이 완료된다. 더불어, 기존 최상위권 이용자들의 주요 전투 콘텐츠인 ‘바리 어비스’ 던전의 지옥 난이도가 15단계까지 확장된다. 지옥 11단계 이상의 상위 구간은 어비스 초기화 시간인 19일 오전 6시 이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새로운 사이드 게임 ‘마신의 제단’도 공개됐다. 5명의 이용자 중 한 명이 ‘키홀의 대사제’ 역할을 맡고 나머지가 ‘모험가’ 역할을 맡아 1대4로 진행되는 추격전 형태의 게임이다.
넥슨은 PC ‘마비노기’와 패션 의상을 교환하는 컬래버레이션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패션 컬래버’ 아이템으로 출시 당시 ‘마비노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겨울숲 순례자'와 '마녀 스카하' 의상을 선정했으며, 모바일의 직관성에 맞춰 ‘겨울 숲 순례자의 의복’을 ‘겨울숲 탐험가’와 ‘겨울숲 파수꾼’ 두 가지 종류로 제작했고, ‘스카하’를 ‘사일런트 플렛지’라는 이름으로 복각해 남성용 테마 의상까지 더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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