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 보러 석파정 옴

사란란은 사람이랑 사랑을 합친 카와시마 쿄툐리의 신조어라고 한다
난 애기 사진만 있는줄 알았는데
쿄툐리가 찍은 서울 사진전 대만 사진전이 같이 있다
(그리고 사진전이 아닌 전시도 강매 당해야 한다 전시는 사진전 3개 미술전 2개 총 5개가 있고 가격은 2만원)



그저 압도적인 피지컬의 모델
그냥 눈빛이 이야기이고
얼굴이 스토리다
피지컬로 압살을 한다
생각보다 서울 대만 사진전 사진이 많고
미라이짱은 생각보다 사진이 많지 않다

4만원이라는 극악의 가격에 샘플도 없어 내용의 퀄리티를 확인할수 없는 사진집도 판매한다
(사진집은 4개가 있고 그중 미라이짱 사진집은 유럽여행 사진집 근본 미라이짱 사진집이 2개로 나눠있는데 근본 사진집이 4만원으로 가장 비싸다)
-내용물은 4만원이 안아까울정도로 사진으로 꽉꽉차있다 글자 하나 없이 정말 사진으로 가득 차있다
여태 사진전에서 구매한 사진집들의 가장 큰 불만이 빈약한 사진에 쓸때없는 글로 때운 사진집이라는 것이였는데
쿄툐리 작가의 사진집은 정말 사진으로 가득 차있다-



그리고 2만원에 강매 당한 미술전도 봤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