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이 너무 예뻐서 1초 만에 캐스팅했다는 '웬즈데이'의 여신 배우

어른들의 해리포터, 다크버전 해리포터로 불리는 넷플릭스 '웬즈데이'. 오랫동안 사랑 받았던 '아담스 패밀리'의 외전으로 장녀 웬즈데이를 중심으로 풀어가는 틴에이져 추리물인데요.

거장 팀 버튼 감독이 만든 8부작 드라마로 전세계적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그 중 타이틀이기도 한 웬즈데이를 맡은 '제나 오르테가'의 현캐가 주목 받고 있답니다.

제나 오르테가는 2002년생으로 올해 스무살을 맞았어요. 멕시코계 미국인으로 2012년 시트콤 '롭'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6살 때부터 연기에 관심을 가졌던 소녀는 8살 때 오디션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맨 온 파이어'의 타코타 패닝을 보고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하네요.

큰 눈 때문에 호러물에 자주 출연 했죠. '아이언맨 3', '인시디어스: 두번째 집'에 출연했으며 2016년 '중간 딸은 힘들어'로 크게 주목 받게 됩니다. 2018년에는 '세이빙 플로라'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고요. 2019년 넷플릭스 시리즈 '너의 모든 것'으로 인지도를 높이게 되었습니다.

이후 넷플릭스 딸이라고 봐도 좋겠는데요. '사탄의 베이비시터: 킬러 퀸', '예스 데이!', '웬즈데이'에 출연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하면 웬즈데이의 뚱한 표정과 다크서클 강렬한 눈망울이 아닐까 싶은데요. 촬영장에서 휴식을 취할 때나 평소 모습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그곳에는 그저 사랑스러움 가득한 스무살 소녀만이 있었습니다.

무뚝뚝한 표정에 짙은 화장과 고스족 스타일, 양갈래 머리의 웬즈데이라도, 평소에는 아보카도와 핫소스를 좋아하는 발랄함을 품고 있어요. 특히 155cm의 아담한 사이즈까지 더해지면 귀엽고 러블리한 제나 오르테가의 실물이 빛나는 이유가 됩니다.

한편, 그녀는 2022년 '스크림'에 출연한 이후 '스크림 6'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떠오르는 호러퀸 자리를 넘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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