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이프와 결혼하고 싶어 “수백억” 갖다 바쳤다는 내조의 남왕 남배우

배우 한상진이 아내를 향한 독특한
구애 방식으로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한상진은 온라인 게임 ‘맞고’를 통해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어요

한상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내와의 연애 초기를 회상하며,
온라인 게임 ‘맞고’를 통해
아내에게 게임머니를 선물했다고 해요

그는 “게임머니라도 하루에 500억 주고,
1,000억도 줬다. 최고는 몇 조까지 줘봤다”며
당시의 열정을 드러냈어요
이러한 노력 덕분에 아내와의 관계가
발전하게 되었다고 해요

게임을 통해 가까워진 두 사람은
결국 현실에서도 또 만나게 되었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사랑을 키워갔다고 해요

한상진은 “보는 순간 ‘나 이 사람이랑
결혼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첫눈에 반한 순간을 떠올렸아요
이후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현재 아내의 근무지인
부산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한상진 아내인 박정은 농구감독이 이끄는
팀이 우승해서 선수들한테
축하인사하러 가느라 한상진이
방송 전날 못 올라왔는데
남창희는 이런 한상진을 보고
“내조의 남왕”이라는
별명도 만들어 주었는데 잘 어울리네요

지금 와이프와 결혼하고 싶어
“수백억” 갖다 바쳤다는
내조의 남왕 남배우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유튜브 뜬뜬, 언론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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