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JBL, '사운드바 시리즈' 신제품 출시…미묘한 음향 차이 완벽 재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005930) 자회사 하만의 JBL 브랜드가 새로워진 JBL Bar 시리즈를 13일 선보였다.
총 4종의 신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어떤 TV와도 호환되며 풍부하고 디테일한 몰입형 사운드를 제공한다.
사용자의 공간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하는 JBL Bar 1000MK2는 두 개의 업파이어링 드라이버와 10인치 서브우퍼, 분리형 리어 스피커로 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삼성전자(005930) 자회사 하만의 JBL 브랜드가 새로워진 JBL Bar 시리즈를 13일 선보였다.
총 4종의 신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어떤 TV와도 호환되며 풍부하고 디테일한 몰입형 사운드를 제공한다.
모든 제품군에는 하만의 멀티빔 3.0(MultiBeam 3.0) 기술을 탑재, 단일 사운드바만으로도 서라운드 사운드 경험을 구현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DTS:X 및 분리형 리어 스피커를 결합하면 집에서도 영화관에서와 같은 경험을 누릴 수 있다.
JBL Bar에는 하만의 새로운 기술인 스마트디테일(SmartDetails)을 적용, 발소리부터 마룻바닥이 삐걱거리는 소리, 미묘한 음향 차이까지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번 사운드바 라인업에는 인공지능(AI) 사운드 부스트(AI Sound Boost)도 도입, 높은 볼륨에서도 왜곡 없이 강렬한 장면의 깊고 강력한 베이스 사운드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선명한 대화를 들려주는 퓨어보이스 2.0(PureVoice 2.0), 향상된 연결성, 한층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더해져, 거실에서 경험하는 시네마 사운드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다고 하만은 전했다.
그레이스 고(Grace Koh)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은 "새로운 JBL Bar 시리즈는 단순한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홈 오디오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플래그십 모델 JBL Bar 1300MK2는 강력한 듀얼 8인치 드라이버 서브우퍼와 분리형 무선 스피커 2개를 탑재해 사용자에게 액션의 중심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용자의 공간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하는 JBL Bar 1000MK2는 두 개의 업파이어링 드라이버와 10인치 서브우퍼, 분리형 리어 스피커로 구성했다. JBL Bar 800MK2는 조금 더 작은 공간에 알맞으며 JBL Bar 300MK2는 보다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홈 시네마 환경을 개선해 준다.
모든 신형 JBL Bar 모델에는 스트리밍 접근성과 고도화된 개인 맞춤 설정을 제공하는 JBL One 플랫폼을 적용했다.
출고가는 JBL Bar 1300MK2 259만 원, JBL Bar 1000MK2 179만 원, JBL Bar 800MK2 129만 원, JBL Bar 300MK2 69만 9000원이다.
goodd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