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여신 유이, 민낯에도 빛나는 분위기…‘기다림마저 화보’

배우 유이가 단정한 단발 헤어와 소탈한 모습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출처 유이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최근 유이는 자신의 SNS에 “케이쿠 기다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따뜻한 자연광이 스며드는 창가에 앉은 유이는 창밖을 바라보는 포즈만으로도 마치 한 컷의 감성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날 유이는 네이비와 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의 반팔 셔츠에 자연스러운 단발 헤어, 그리고 화장기 거의 없는 맨얼굴로 등장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긴장을 풀고 카페 분위기에 녹아든 유이의 모습은, 꾸밈없어 더 아름다운 ‘내추럴 미’ 그 자체였다.

특히 살짝 기대어 앉은 자세와 손끝까지 자연스럽게 흐르는 포즈는 유이 특유의 부드럽고 단정한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보는 이들에게 편안한 감성을 전했다.

무심한 듯 묶은 검정 머리끈조차 소품처럼 어우러지며, 스타일을 해치지 않는 디테일로 작용했다.

팬들은 “단발 너무 잘 어울려요”, “민낯인데도 분위기 미쳤다”, “기다림마저 영화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 2’로 또 한 번 대중과 만날 준비 중이다.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유이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