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보 셀러 모여라”…‘월 3000원’ 서비스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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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023590)이 운영하는 사방넷은 초기 셀러를 위한 '사방넷 미니' 요금제를 월 3000원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정우 다우기술 커머스 부문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초기 셀러들이 겪는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요금제를 개편했다"며 "사방넷은 SMB 셀러부터 중대형 사업자까지, 모든 셀러가 각자의 성장 단계에 맞는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셀러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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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다우기술(023590)이 운영하는 사방넷은 초기 셀러를 위한 ‘사방넷 미니’ 요금제를 월 3000원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속되는 불황 속에서 창업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셀러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공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방넷 미니’는 운영 중인 쇼핑몰 수가 적거나 데이터 사용량이 많지 않은 초기 단계 셀러를 위한 맞춤형 요금제다. 새롭게 개편된 요금제는 스타터1(무료), 스타터2(월 3000원), 스타터3(월 9000원)으로, 기존 스타터 요금 대비 가격 부담을 크게 낮췄다.
특히 셀러에게 필요한 상품 송신 기능을 요금제 구분 없이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도매상품 가져오기’ 기능을 통해 도매몰 상품을 곧바로 쇼핑몰에 등록할 수 있어 다수 채널에 다양한 상품을 노출하려는 셀러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셀러들이 더 많은 판매 기회를 확보하고 본연의 비즈니스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커머스 서비스인 사방넷은 로 국내 최다 수준인 650여개 쇼핑몰과의 연동을 지원하며, 상품 등록부터 주문 수집, 재고·배송·CS까지 온라인 판매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최근 자체 WMS(창고관리시스템)를 통합한 ‘사방넷 2.0’을 정식으로 열어 쇼핑몰부터 창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이커머스 운영의 핵심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
김정우 다우기술 커머스 부문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초기 셀러들이 겪는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요금제를 개편했다”며 “사방넷은 SMB 셀러부터 중대형 사업자까지, 모든 셀러가 각자의 성장 단계에 맞는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셀러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소현 (ato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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