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전에 여배우 떴다…'MBC 앵커' 출신 박혜진과 무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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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영(56)이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일일 점원'으로 나섰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박지영이 한 출판사 부스 점원으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뉴스데스크 앵커에서 다람출판사 대표로 변신한 동생 박혜진(46) 지원사격에 나선 것이다.
박혜진이 공개한 사진 속 박지영은 부스에 앉아 도서를 정리하고 손님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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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영(56)이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일일 점원'으로 나섰다.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박지영이 한 출판사 부스 점원으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뉴스데스크 앵커에서 다람출판사 대표로 변신한 동생 박혜진(46) 지원사격에 나선 것이다.
박혜진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오늘 응원하러 와준 언니"라며 "내가 꼬꼬마 초등학생 때 이미 텔레비전에서 더 자주 보던 언니라서 언니가 언제나 집에 오려나 기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밤"이라고 적었다.
이어 "작은 부스에서 언니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순간에는 나는 여전히 꼬꼬마 동생 혜진이였다"라며 "우리가 친자매인 줄 몰랐던 분들도 많았다"고 전했다.

박혜진이 공개한 사진 속 박지영은 부스에 앉아 도서를 정리하고 손님을 맞고 있다. 10살 어린 동생 곁을 지키는 듬직한 언니의 모습이다. 자매가 머리를 맞대고 브이(V) 자를 그리며 찍은 사진도 눈길을 끈다.
2001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평일·주말 뉴스데스크를 이끈 박혜진은 2014년 퇴사 후 다람출판사를 차렸다. 박지영은 KBS2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영화 '히든페이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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