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서울 눈 예보…서울시 '제설 1단계 비상근무' 발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2일 오후 9시부터 제설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단계 비상근무 발령에 따라 서울시, 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 제설기관은 제설인력 4600여명과 제설장비 1100여대를 투입 제설작업을 준비한다.
비상발령 후 서해지역 강설 시작 전까지 제설차량 제설제 상차와 현장배치 후 서울시내 눈구름 도착 1시간 전까지 제설제 사전살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서울시는 2일 오후 9시부터 제설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일 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수도권에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서울은 1~3㎝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1단계 비상근무 발령에 따라 서울시, 자치구, 시설공단 등 33개 제설기관은 제설인력 4600여명과 제설장비 1100여대를 투입 제설작업을 준비한다.
서울시는 서해 지역 눈구름 이동경로에 운영중인 CCTV 594개소를 통해 눈구름 이동과 강설을 실시간 관측·탐지한다.
비상발령 후 서해지역 강설 시작 전까지 제설차량 제설제 상차와 현장배치 후 서울시내 눈구름 도착 1시간 전까지 제설제 사전살포를 완료할 계획이다.
최진석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눈이 온 이후 빙판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미끄러운 곳이 있을 수 있으니 교통·보행 안전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시민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mau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구렁텅이 처박힌 김수현, 수척하고 피폐…매달 수천만원 드는 상태" 목격담
- "동해시 18만원짜리 호텔 옥탑 숙소, 더럽고 냄새나 고통"…성수기 값 논란
- "일본 아재 응원 그만"…후배 격투기 선수, 추성훈 공개 '저격' 파문
- 된장찌개 뚝배기에 '개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문경 식당 논란
-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는 내 능력 부족…멋지게 보내달라"
- "폐업한 횟집에 강아지 갇혀 있다"…용산 '성시경 맛집' 목격담 공분
- 시뻘건 물웅덩이에 라면 국물 '둥둥'…MZ 핫플 관악산 쓰레기 몸살
- '시험관 성공' 입덧 심한 아내 "카페 동반 귀찮아 하는 남편에 서운"
- "요리 해먹었네?"…'환불 사기꾼'으로 몰린 에어비엔비 이용자
- "유재석씨 혼냅니다?" 양상국, 무례 논란 사과 "불편하게 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