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잘 생기거 알아" 키 191cm인데 계속 키가 자란다는 20대 대세 남배우

배우로 활동하기 전 모델 활동을 했습니다. 한림예고 패션모델과에 다니며 모델을 지망했고, 배우 소속사와 계약하기 전까지는 모델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그동안 브랜드 화보 촬영이나 패션쇼 등 모델로서의 커리어를 조금씩 쌓았습니다.

문상민은 2019년에는 인기 웹드라마 시리즈 ‘연애플레이리스트’의 스핀오프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의 남자주인공으로 첫 연기를 펼쳤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부터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에 이어 tvN '슈룹'에서 성남대군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문상민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대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라이징 스타'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그는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을 통해 당당히 주연 배우로 올라섰습니다.

“고등학교 때 잘 생기거 알아" 키 190cm인데 계속 키가 자란다는 20대 대세 남배우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키 191cm에 훈훈한 비주얼의 소유자인 문상민은 "언제부터 잘생긴 것을 알게 됐냐"는 홍석천의 질문에 "고등학교 때 알았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문상민은 "그때는 팬클럽도 있었다. 인기남 셋 중 한 명이었는데 난 그중 3등이었다"면서 "나보다 훨씬 인기 많았던 1, 2등이 있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쿠팡 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인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서 재벌 3세이자 주인공인 서주원을 연기한 배우 문상민은 인터뷰에서 “키가 너무 크셔서 상대 배우인 신현빈 배우가 키를 맞추느라 쉽지 않으셨을 것 같다.”라는 질문에

“맞다. 사실 누나(신현빈 분)도 큰 편인데 내가 너무 커서 누나가 목이 많이 아팠을 것 같다.(웃음) 최근 내 키가 더 커졌다. 최근에 잰 키가 191cm인데, 나도 고민이다.(웃음)”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아무래도 농구를 좋아하고 최근에 헬스를 꾸준히 하다 보니 등이 좀 펴지는 것 같다.”며 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배우 문상민은 ‘슈룹’에서 모자관계로 출연한 배우 김혜수에 커피차 선물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 현장으로 도착한 커피차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문상민과 ‘슈룹’을 통해 호흡을 맞춘 김혜수는 문상민을 위해 커피차를 보내며 “문상민 배우와 ‘은애하는 도적님아’ 응원합니다. 김혜수 드림”이라고 남겼습니다. 이어 현수막을 통해서도 “스탭분들과 연기자 여러분. 시원하게 드시고 힘내세요!!”라고 응원했습니다.

앞서 문상민은 ‘슈룹’에서 호흡을 맞춘 김혜수에게 2023년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뒤 “저희 현장을 항상 따뜻하게 안아주고 큰 기둥이 되어주셨던 김혜수 선배님, 선배님이 아니었으면 정말 여기 없었을 거다. 저 상탔어요 선배님”라고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드라마 ‘시그널2’를 촬영 중인 김혜수에게 커피차를 보내며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문상민은 배우 남지현과 함께 '은애하는 도적님아'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문상민은 출중한 외모, 훤칠한 자태, 타고난 품위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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