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라고?" 안믿기는 동안미모의 싱글 여배우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제4공화국에서 정인숙을 연기하며 데뷔했습니다. 이후 1990년대 데뷔한 여배우 중 톱스타 대열에 오르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해 왔습니다.

1998년에는 KBS1 '내 사랑 내 곁에'에서 유나경을 연기하면서 MBC를 벗어나 발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 KBS의 유명 드라마 '학교' 4편에서 강혜미로 특별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10년에는 '추노'에서 큰 주모 역을 맡았고, 학교 2017로 다시 돌아와 장소란을 열연했습니다.

배우 조미령은 1973년생으로 나이는 50세이며 서울예술전문대학 연극과를 졸업했습니다. 소속사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조미령과 함께 '백제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전북 익산의 맛집을 찾아 나선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조미령에 식객 허영만은 "왜 아직까지 결혼 안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조미령은 "결혼이 사람의 힘으로 되는게 아니더라.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아무 남자랑은 하기 싫었다. 30대 후반쯤에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결혼한 친구들한테 '어떻게 너네는 그렇게 결혼을 잘하냐'고 물어봤더니 '결혼 상대의 조건이 10가지라면 9가지는 버리고 단 한가지만 택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난 안가겠다'고 생각했다"고 '비혼'을 택하게 이유를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조미령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배우 조미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책을 가까이 하는ㅋㅋ 컨셉~ 남들은 수영하러 수영장을 가는데 난 낮잠 자러 간다ㅋㅋ 책을 보면 잠이 잘 온다~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미령은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과 그녀의 여전한 글래머 몸매와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조미령은 드라마 하늘의 인연을 마치고 2024년 3월 방송예정인 '수지맞은 우리'에 캐스팅되었습니다.

한편, 배우 조미령은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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