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언급에 아내 박예진에 관심집중!

박희순·박예진 부부. 사진출처=박희순 SNS

배우 박희순의 아내, 배우 박예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박희순이 최근 배우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언급했기 때문인데요.

아내에 대해서 말하다가 멈칫하며 "앗 얘기하면 안 되는데…"라고 말하는 박희순의 모습이 누리꾼에게 웃음을 줬어요.

박찬욱 감독과 박희순. 사진출처=이민정 MJ 갈무리

박희순의 아내 박예진은 한때 연기뿐 아니라 예능 방송에도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던 배우예요.

박예진은 1999년 '신인배우들의 등용문'으로 불린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해 '장희빈' '발리에서 생긴 일' '작은 아씨들' '대조영' '선덕여왕' 등의 작품으로 인기를 얻었죠.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한 장면. 사진제공=시네마서비스
박예진. 사진제공=KBS

박예진은 2015년 박희순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는데 이 같은 사실이 이듬해에 알려져 화제가 됐어요.

박예진은 2020년 KBS 2TV 드라마 '영혼수선공'과 영화 '조제' 이후 작품이 뜸한데요. 언제쯤 다시 연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박희순·박예진 부부. 사진출처=박희순 SNS

한편, 박희순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영화 '어쩔수가없다' 한 장면. 사진제공=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