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넥타이 매고 힙한 매력 발산! 여고생인 줄 알았더니 완전 성숙미 뿜뿜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 씨가 계단에 앉아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완전히 압도했어요.
사진 속 안유진 씨는 세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화이트 튜브탑에 블랙 카라와 화이트 넥타이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는데요.
계단의 차가운 느낌과 대비되는 그녀의 선명한 비주얼은 마치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답니다.

이번 스타일의 핵심은 찰랑이는 머릿결을 강조한 다크 블랙 슬릭 롱 헤어에 있어요.
허리 라인까지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는 안유진 씨 특유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아우라를 극대화해 주는데요.
특히 이마를 가볍게 덮는 섬세한 시스루 뱅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긴 생머리에 청초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한 끗 더해주고 있어요.
얼굴 옆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머리카락 텍스처는 그녀의 갸름한 얼굴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쿨한 블랙 컬러가 하얀 피부 톤과 대비되어 더욱 깊이 있는 카리스마를 완성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