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힘들었겠네 “토론토서 유학, 억울한 일 많았다‥체격 때문에 시비도”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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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보낸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12월 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도운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영케이는 토론토에서 학교를 다니게 된 계기에 대해 "4학년 때 사촌이 간다고 해서 따라갔었다가 6학년 때 부모님한테 거기서 공부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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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영케이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보낸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12월 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도운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영케이는 토론토에서 학교를 다니게 된 계기에 대해 "4학년 때 사촌이 간다고 해서 따라갔었다가 6학년 때 부모님한테 거기서 공부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라고 말했다.
영케이는 적응 과정은 쉽지 않았다며 "억울한 일도 많았다. 덩치가 170cm 정도 돼서 컸다. 그러다 보니 괜히 시비 걸고 툭 부딪히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영케이는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태권도 배운 적 있어?' 하더라. 초등학교 때 품띠까지 배웠었다"며 태권도 경력으로 위기를 돌파했음을 알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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