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여전한 질투의 화신···양세찬에 “너 나랑 해”(런닝맨)
장정윤 기자 2025. 1. 19. 20:06

배우 전소민이 양세찬과 지예은 사이를 질투했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전소민이 게스트로 복귀했다.
이날 전소민은 새로운 막내 지예은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지예은을 살뜰히 챙기는 양세찬에게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이 시작되자 양세찬은 “나는 지예은이랑 하겠다”고 말했고, 전소민은 “아 잠깐만. ‘나 지예은이랑 할게’ 이 말이..”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양세찬은 어이없다는 듯 “질투할 걸 질투해라”라고 나무랐다. 하지만 전소민은 “방송에서 보니까 양세찬이 지예은에게 엄청 잘해주더라. 너 이 여자(지예은)가 그렇게 좋냐”고 쏘아붙였다.
이어 그는 “너 이따 나랑 해. 너무 얄미워”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전소민은 다시 “너 쟤 사랑해?”라며 질투의 화신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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