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G2에 연달아 패한 BNK, 0대 2로 탈락 위기

박상진 2026. 3. 2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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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을 일으키며 국제대회에 출전한 BNK가 탈락 위기에 몰렸다.

20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A조 최종전 2세트 블루 진영 G2 e스포츠는 오른-자르반 4세-아지르-코르키-나르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럼블-녹턴-멜-아리-라칸을 선택했다.

교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BNK는 20분에도 골드를 앞서가며 드래곤 스택까지도 앞서나갔다.

하지만 23분 교전에서 BNK가 패하면서 경기는 혼전 상황으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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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을 일으키며 국제대회에 출전한 BNK가 탈락 위기에 몰렸다.

20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A조 최종전 2세트 블루 진영 G2 e스포츠는 오른-자르반 4세-아지르-코르키-나르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럼블-녹턴-멜-아리-라칸을 선택했다.

첫 세트와 다르게 BNK가 교전과 합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앞서가는 모습을 보였다. 교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BNK는 20분에도 골드를 앞서가며 드래곤 스택까지도 앞서나갔다.

하지만 23분 교전에서 BNK가 패하면서 경기는 혼전 상황으로 접어들었다. 그리고 드래곤 영혼이 걸린 교전 초반에도 BNK가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각개격파 당하며 영혼을 얻지는 못했다.

결국 30분 이후 교전에서 계속 밀린 BNK는 바론까지 상대에게 허용했고, 35분 마지막 포위 공격까지 실패하며 결국 이날 두 번째 넥서스를 허용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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