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Queenz Eye), 28일 컴백 확정! 카운트다운 스타트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오는 28일 컴백을 확정하고 미니 2집 ‘PRISM EP.02’ 스케줄러 공개 단계부터 ‘Y2K’ 감성 저격을 예고중이다.
2000년대 노스탤지어 소환 속 핑크빛 레트로 감성을 입은 퀸즈아이가 5월 컴백 대전에 합류해 어떤 흥행 성적을 낼지 기대된다.
소속사 빅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오후 SNS 채널을 통해 퀸즈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프리즘 에피소드.02)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날짜를 공식화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퀸즈아이는 오는 14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무빙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핑크빛 윈도우 창 디자인으로 구성된 스케줄러는 이번 앨범의 핵심 키워드인 ‘Y2K’ 감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는 퀸즈아이만의 파워풀한 정체성인 파워풀한 색채감에 대중적인 팝 스타일을 더한 앨범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에스파(aespa), 아이브(IVE), 라이즈(RIIZE) 등 국내외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초호화 프로듀싱 사단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퀸즈아이가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ISM EP.01’(프리즘 에피소드.01)를 통해 그룹의 음악적 방향성을 재정립하며 ‘성장’의 시간을 지나온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가요계에 화려한 ‘비상’의 서사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다.
퀸즈아이는 앞서 피치포크(Pitchfork) 독점 다큐멘터리 ‘PRISM of Us’(프리즘 오브 어스)와 서울패션위크 참석, 글로벌 매거진 커버 장식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음악적 변신과 비주얼적 성장을 모두 담아낸 퀸즈아이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퀸즈아이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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