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로티 워드, 세계랭킹 24위로 38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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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프로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을 차지한 괴물 신인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세계랭킹 24위로 껑충 뛰었다.
지난 16일 프로 전향한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 출신 워드는 27일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김효주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프로 데뷔전에서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51년 베벌리 핸슨, 2023년 로즈 장(이상 미국)에 이어 워드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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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 워드 [게티이미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ned/20250729090805441oigc.jpg)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프로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을 차지한 괴물 신인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세계랭킹 24위로 껑충 뛰었다.
워드는 28일자 세계랭킹에서 워드는 지난주 62위에서 38계단 상승한 24위에 랭크됐다.
지난 16일 프로 전향한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 출신 워드는 27일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김효주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프로 데뷔전에서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51년 베벌리 핸슨, 2023년 로즈 장(이상 미국)에 이어 워드가 세 번째다.
워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2계단 오른 8위가 됐다. 스코틀랜드 오픈 3위 김세영은 50위에서 35위로 껑충 뛰었다.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3위를 그대로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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