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돈키호테,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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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일본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와 손잡고 공동 개발 젤리 상품을 선보인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기획 단계부터 함께 개발한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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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일본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와 손잡고 공동 개발 젤리 상품을 선보인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기획 단계부터 함께 개발한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는 돈키호테의 '무쿠(까먹는) 젤리' 콘셉트와 GS25의 대용량 '점보' 트렌드를 접목했다. 멜론 모양 젤리를 직접 까서 먹는 형태다. 용량은 135g, 가격은 3500원이다.
양사는 2025년 6월부터 약 8개월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콘셉트, 맛, 디자인을 함께 기획했다. 한일 MZ·알파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펀슈머' 트렌드를 반영했다. 초대형 사이즈와 까먹는 재미를 앞세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바이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양국 동시 출시 상품을 확대하고, 상반기 중 라면 상품도 추가 선보일 계획이다. 1월 돈키호테에 수출된 오모리 라면 2종은 현지 한국 라면 카테고리 상위권 판매를 기록했다.
김기성 GS리테일 수출입MD팀 매니저는 “이번 공동 개발 상품은 단순한 수출입의 교류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함께 참여한 전략적 협업 사례”라면서 “한·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양사 간 시너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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