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투싼이라고?” 외신 놀래킨 NX5 예상도 공개!

현대차 미쳤다… 투싼 풀체인지 예상도에 ‘실물 나오면 끝’ 소리 나오는 이유
출처-뉴욕맘모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투싼이 완전한 풀체인지 모델, 코드명 NX5로 돌아올 예정이다. 출시 시점은 2026년 3분기로 예상되며, 이는 단순한 세대교체가 아닌 디자인·기술·전동화의 총체적 진화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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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부터 파격적이다. 전면에는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이 반영되어 넓고 입체적인 그릴, 픽셀 타입 헤드램프, 수평 라이트바가 적용됐다. 측면부는 더 입체적인 휠 아치와 볼륨감을 살린 캐릭터 라인으로 정통 오프로더 감성까지 담았다. 후면은 얇은 수평형 테일램프와 히든 머플러, 고급스러운 디퓨저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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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역시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다. 16:9 비율의 와이드 디스플레이, Pleos OS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AI 음성 비서 ‘Gleo’가 탑재될 예정이며, 지문 인식 시동, 무선 충전,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사양도 풍부하다.

파워트레인은 디젤 없이 가솔린,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구성된다. 특히 PHEV 모델은 100km 이상의 전기주행거리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어, 실질적인 도심 전기차 대안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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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모델인 RAV4, CR-V, 스포티지와 정면승부를 펼칠 투싼 NX5의 시작가는 약 3,400만 원대로 예상되며, 현대차는 이를 통해 투싼을 다시 한 번 ‘월드 베스트셀링 SUV’ 반열에 올려놓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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