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토끼와 친구가 된 놀라운 방법

한 네티즌은 반려묘와 토끼를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반려묘와 토끼가 처음 만났을 때, 고양이는 경계심에 털이 곤두서고 눈이 동그래지며 마치 작은 고슴도치처럼 변했다고 하니 그 모습이 상상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지금은 고양이가 토끼에게 얼굴을 파묻고 냄새를 맡으며 애정을 드러내고, 토끼는 약간은 어쩔 줄 몰라 하지만 온순한 성격으로 고양이의 ‘장난’을 받아주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또 토끼가 고양이 옆에서 뛰어놀며 놀아주는 모습은 두 동물의 우정을 단단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