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이 7,685만원이라고?" 3,493kg을 끄는 '수입 정통 픽업트럭'

「7,685만원짜리 정통 픽업」GMC 캐니언 드날리는 2026년 1월 27일 국내에 출시된 미드사이즈 픽업트럭이다. 드날리 단일 트림으로 가격은 7,685만원이다.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견인력 3,493kg」최대 견인력은 3,493kg으로 표기된다. 2.7L 터보 가솔린에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을 조합해 314마력, 54kg·m를 낸다. 복합연비는 8.1km/L로 5등급이다.

「차체가 크다」전장 5,415mm, 전폭 1,980mm, 전고 1,825mm, 축거 3,337mm다. 최저지상고는 265mm, 공차중량은 2,175kg이다. 2인치 팩토리 리프트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저공해 인증도 받았다」동급에서 유일하게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어 디퍼렌셜 잠금 장치와 국내 전용 18인치 휠도 들어간다. 험로 주행을 염두에 둔 구성이다.

「국내 픽업 시장에서의 위치」같은 GM 계열의 쉐보레 콜로라도가 2026년 상반기 국내 판매를 끝내면서, 사실상 그 자리를 잇는 모델이 됐다.※ 적재함 세부 치수는 국내 공식 제원표에 없어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