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자기관리 놀라워! 170cm·54kg 여배우, 20대도 울고 갈 미니스커트룩

배우 장신영이 늘씬한 기럭지가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산책에 나섰습니다.

사진=장신영 SNS

장신영은 부드러운 베이지 톤의 라운드넥 티셔츠에 아이보리 컬러의 가디건을 걸쳐 내추럴한 레이어드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톤온톤으로 연결된 상의 조합은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소매 끝과 가디건 포켓 위 자수 디테일이 미묘한 포인트가 되어 밋밋함을 덜어줬습니다.

하의는 베이식한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선택해 전체적인 스타일을 정돈감 있게 마무리했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A라인 실루엣이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특히 화이트 삭스에 블랙 플랫 슈즈를 매치해 프렌치 감성을 더했으며, 우아하면서도 소녀미를 동시에 발산하는 장신영만의 스타일이 완성됐습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 중입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작품입니다.

사진=장신영 SNS
사진=장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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